길 가던 20대 남자의 몸을 만진 혐의로 52살 윤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윤씨는 27일 밤 8시 반쯤 서울 대림동 큰길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다가 지나가던 20살 박모 씨에게 다가가 가슴과 허리 아래 부분을 더듬으며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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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던 20대 남자의 몸을 만진 혐의로 52살 윤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윤씨는 27일 밤 8시 반쯤 서울 대림동 큰길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다가 지나가던 20살 박모 씨에게 다가가 가슴과 허리 아래 부분을 더듬으며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