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신병 비관 70대노인 아파트서 투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7일 저녁 6시 반쯤 서울 쌍문동 아파트 화단에 71살 이모씨가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5~6년 전부터 당뇨병과 고혈압 합병증 때문에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부인 김모씨의 말에 따라 이씨가 신병을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