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밤 11시 반쯤 서울 봉천동 주부 54살 이모씨의 집에서 휴대전화 배터리가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 당시 이씨의 휴대전화 배터리는 휴대전화와 분리된 채 이불에 덮여 있었으며 배터리 폭발로 이불이 일부 타고 배터리는 열 때문에 녹아버렸습니다.
해당 휴대전화 제조업체는 배터리가 폭발한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보상책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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