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대통령, "국군 인력중심군에서 탈피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 군이 인력중심군에서 벗어나 과학기술군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구체적 방안을 검토할 것을 국방부에 지시했습니다.

노대통령은 27일 새해 첫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안보정책 추진과정에서 국민적 합의와 초당적 협조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협력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아울러 이라크 파병장병들의 안전확보를 위한 철저한 사전준비와 함께 파병동의안의 조속한 국회처리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회의에서 지난해 각 부처의 노력으로 한반도 평화여건의 기반이 조성된 것으로 평가하고 올해는 한반도 평화증진의 전기를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