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천, 낙선 운동을 벌여나갈 '2004 총선시민연대'는 다음 달 3일 발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총선시민연대에는 현재까지 참여연대를 비롯한 전국의 2백 74개 단체가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선거법위반 전력이나 부패. 비리에 연루된 경험, 정책에 대한 태도 등을 기준으로 낙천 대상자를 선정해 다음 달 5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