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우리당, 비례대표 선정위원에 전경련 부회장 포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열린우리당이 현명관 전경련 부회장과 정지영 감독, 황우석, 임현진 서울대 교수를 비례대표 후보 선정위원으로 내정했습니다.

박영선 열린우리당 대변인은 당 내부와 외부에서 반반씩 모두 30명으로 비례대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면서, 이 가운데 외부위원 4명을 먼저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또 전경련 인사가 비례대표 선정위원회에 참여한 만큼, 노동계에서도 1명을 위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