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민심은 정치권이 정쟁을 그만두고 민생경제를 챙기길 원한다면서, 대기업 투자담당 임원들과 정책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번주부터 민생 정책투어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장은 27일 상임중앙위원회의에서, 열린우리당의 지지율 상승은 민심을 정확하게 짚어낸 결과로 본다면서, 민생과 국민 속으로 파고들어 어려움을 해결하는 정치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장은 또 이벤트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민생을 챙기는 정치를 통해, 한나라당과 양강구도를 넘어 1강 구도를 만들어낸다는 목표를 갖고, 어떤 당도 이루지 못한 지지율 30퍼센트선을 뚫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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