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에 침입해 문화상품권 천700여장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일부터 3차례에 걸쳐 제주시 노형동 오락실에 침입해 내실에 있던 5천원권 문화상품권 천750장 시가 875만원 상당을 훔쳐 상품권 매매업소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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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에 침입해 문화상품권 천700여장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일부터 3차례에 걸쳐 제주시 노형동 오락실에 침입해 내실에 있던 5천원권 문화상품권 천750장 시가 875만원 상당을 훔쳐 상품권 매매업소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