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상점에 창살을 뜯고 들어가 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9살 천모군을 비롯해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강서구 일대 복도식 아파트와 상점에서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서른 차례에 걸쳐 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찜질방에서 지내며 유흥업소에 드나들 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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