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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盧 단체 총선 자원봉사 논란

지난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를 지지했던 네티즌 모임과 인터넷 매체가 17대 총선을 대비한 합동기구 ‘국민참여 0415’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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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를 지지했던 네티즌 모임과 인터넷 매체가 17대 총선을 대비한 합동기구 ‘국민참여 0415’를 구성, 활동을 벌이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 ‘국민의 힘’ 등 네티즌 모임과 ‘서프라이즈’ ‘라디오21’ 등은 기구를 구성, 인터넷을 통해 지지후보를 결정하고 선거운동 기간에 자원봉사자로 활동키로 했다.

이 단체는 ‘개혁의회’ 수립을 위한 적극적 정치개혁 운동본부 구성, 전국적 활동강화를 위해 네티즌 세력 규합, 네티즌 10만명의 선거운동 투입 등을 내걸고 있다.

‘국민참여’측은 다음달 초까지 각 지역 본부를 구성하고, 순회강연이나 걷기운동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또 선거운동 기간 인터넷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당선운동 대상자를 위한 홍보활동도 할 계획이다.

이에 한나라당 박진 대변인은 26일 “불법선거운동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국회 행자위 차원에서 선관위원장을 불러 엄중 단속을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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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PK·울산·대구 현역 30%만 공천 확실

한나라당의 PK(부산·경남)와 울산, 대구에서 공천을 신청한 현역의원 40명 중 30%인 12명만 단수 공천 키로 잠정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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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26일 공천심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부산 17개, 울산 5개, 경남 16개 등 PK 38개와 대구 11개 등 49개 선거구에 대한 심사를 벌여 12명의 현역의원만 단수 공천키로 확정했다.

단수 추천 후보로 사실상 공천이 확정된 현역의원은 정의화(부산 중·동) 정형근(북강서갑) 허태열(북 강서을) 강재섭(대구 서) 이해봉(달서을) 박근혜(달성) 이주영(경남 창원을) 이방호(사천) 김학송(진해) 김기춘(거제) 박희태(남해·하동) 이강두(함양·거창) 의원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나라당은 4개 권역에서 단수 추천 지역을 제외한 선거구 중 50%선인 20여곳은 현역의원을 포함 3명 이내로 대상자를 압축, 2개의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 공천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단수 추천 및 여론조사 실시 대상 지역을 뺀 나머지 선거구는 ▲여론조사 대상 인물이 난립해 먼저 심층면접을 실시하거나 ▲현역의원이 불출마 혹은 정계은퇴를 선언, 신인영입 대상이거나 ▲선거구가 분구되는 지역이다.

4개 권역의 49개 선거구의 현역의원 중 불출마 의사를 밝힌 사람은 7명이며, 강삼재 의원은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백승홍 의원은 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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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경북에서도 PK와 대구의 기조를 관철한다는 방침이어서 영남권 전체 물갈이 폭은 예상보다 클 것으로 보인다.

최병렬 대표는 26일 상임운영위원 회의에서 “그 얼굴이 그 얼굴로 나오면 투표할 생각이 없다는 게 내가 파악한 부산·경남 민심”이라며 대폭적인 물갈이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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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갑 "서울 출마" 27일 공식 선언

민주당 한화갑 전 대표가 26일 지역구(전남 무안·신안)에 내려가 사실상 4월 총선에 서울에서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 전 대표는 27일 이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지구당 상무위원회에서 “누가 고향을 떠나는 것을 좋아하겠느냐. 아직도 내 마음은 두 갈래”라면서도 자신의 심경을 “가노라 승달산(무안)아 다시보자 흑산도야”라는 시조로 표현했다.

그는 “모두 당을 구한다고 서울로 가면 텃밭 선거는 누구를 구심점으로 승리를 이끌 것이냐”는 말로, ‘수도권 이동’을 강요하는 당 일각에 대한 불만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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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10억받아 사위에 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6일 한나라당 서청원 의원에 대해 한화그룹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0억원을 받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한화 돈 10억원을 받아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에게 건넨 이재정 전 의원도 불법자금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구한 것으로 보고 같은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검찰 조사를 받고 일단 귀가한 이들 두 의원은 27일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검찰은 지난 대선 전 기업들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한나라당 박상규 의원과 민주당 박병윤 의원을 29일 소환조사한다고 밝혔다.

서의원은 2002년 10월 말쯤 서울 모 호텔에서 한화 김승연 회장을 만나 국민주택채권 10억원어치를 받은 뒤 자신의 사위에게 준 혐의다.

이에 대해 서의원은 “사업을 하는 사위가 사채시장에서 우연히 한화에서 나온 채권을 구입, 두달 만에 되판 것”이라며 “김회장을 10분 정도 만나 정국 전망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을 뿐 돈 받은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검찰 관계자는 “한화측이 자백한 채권번호를 추적, 서의원 사위가 쓴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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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후보 신상자료 유권자 집집마다 보낸다

4.15총선에 출마하는 입후보자들의 전과기록과 병역기록, 소득세.재산세.종토세 납세 실적, 재산내역 등 소상한 신상자료가 유권자 가정으로 배달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이 같은 방침을 확정하고 후보들의 국세.지방세 체납 여부도 관계법 개정을 통해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지금까지 선관위는 후보가 제출한 일방적인 홍보물과 투표안내문만 각 가정에 배포해 왔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후보들의 신상자료를 인터넷에 올려놓거나 각 지역 선관위 사무실에 비치해 뒀지만 이를 찾아보고 투표하는 유권자는 극히 드물었다"며 "유권자들이 더 현명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입후보자들의 구체적인 신상기록을 가정에 배포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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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독감 확산…병원 긴급조사

조류독감이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재발하는 등 조류독감 비상이 걸렸다.

특히 베트남, 태국 등의 조류독감 사망자가 12명으로 늘어나면서 인체감염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극도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따라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옛 국립보건원)는 각급 병원에 역학조사관을 보내 조류독감 감염환자 발생여부를 긴급 점검키로 하는 등 비상대책 마련에 나섰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베트남의 조류독감 바이러스와 국내 바이러스의 유전자형이 다르다는 검사결과가 나왔지만 이것이 곧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조류독감에 감염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증하는 것은 아니다"며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어떤 변이를 일으킬지 예단할 수 없는 만큼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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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경기지사 "총선 들러리 설 수없다"

청와대가 오는 29일 대전에서 행정수도 이전 의지를 과시하기 위해 노무현 대통령과 16개 시·도지사, 지방 의회 의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균형발전시대 개막 선포식’이란 행사를 가지려 하자, 한나라당 소속의 이명박 서울시장과 손학규 경기도지사 등이 “지방자치 단체를 총선용 목적에 동원하려는 행사”라며 참석을 거부하며 반발하고 있다.

손학규 지사는 26일 “지금 시점에 대전에서 600~1000명의 지방자치 단체장과 지방의회 지도자 등을 모아놓고 이런 행사를 갖는 것은 누가 봐도 ‘행정수도 이전’을 총선과 연결시키려는 것”이라며 “이런 식으로 지자체를 총선에 이용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했다.

이명박 시장도 불참을 통보했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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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방송광고공사 독점 폐지 추진

방송광고공사(KOBACO)가 독점하고 있는 방송광고 대행 시장을 민간에 개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강철규 공정거래위원장은 26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현행 방송광고대행을 독점하는 제도에 대한 개선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姜위원장은 "과거에도 민영 방송광고대행사를 1~2개 설립하는 방안이 검토된 적이 있었다"면서 "방송광고대행 시장에 민간업체의 진입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姜위원장은 "지난해 규제학회에 용역을 의뢰한 결과 23개 부처의 1백11개 법령 중 1백52개가 경쟁을 제한하고 있어 이를 폐지(95개)하거나 개선(57개)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며 "스크린 쿼터제도 경쟁제한적 요소가 있는 과제에 포함돼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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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친일진상규명법 무산 위기

대통령 직속으로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해 친일행적을 가려내도록 하는 내용의 ‘일제강점하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특별법’ 제정이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빠졌다.

국회 법사위 한나라당 간사인 김용균 의원(경남 산청·합천)은 26일 한나라당 상임운영위 회의에서 “김희선 열린우리당 의원이 제안한 친일진상규명 특별법안은 너무 광범위하고 모호해 여러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는 등 원초적 결함을 안고 있다”며 “법사위에서 반려하는 방법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친일진상규명특별법은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되기 힘들 전망이어서 4월 총선 등 정치일정을 감안할 때 16대 국회 임기종료와 함께 폐기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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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김영일, 徐변호사에 거짓진술 요청"

한나라당이 2002년 대선 당시 삼성에게서 받은 112억원 어치의 국민주택채권이 대선 잔여금으로 보관돼 있다는 첩보를 대검 중수부가 입수해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본보가 단독 입수한 수사기록에 따르면 한나라당 김영일(구속) 의원은 이 같은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정우(구속) 변호사에게 거짓 진술을 요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기록에 따르면 검찰은 서 변호사가 삼성 채권을 받아 김 의원에게 전달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 김 의원이 서 변호사에게 “당시 채권을 할인해 이재현(구속) 전 재정국장에게 전달한 것처럼 진술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첩보도 입수했다.

서 변호사는 자신을 접견한 인사에게 “김 의원이 채권을 당에 전달하지 않은 것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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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태권도 올림픽종목 퇴출 가능성

국기 태권도에 ‘동장군’만큼이나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WTF)을 이끌던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이 비리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고, IOC는 매우 이례적으로 김부위원장의 일시 자격정지를 전격 결정했다.

설상가상으로 미 올림픽위원회(USOC)가 재정보조금 회계처리 불투명 등 부정혐의로 28일 미 태권도연맹(USTU)의 퇴출 여부를 결정하는 것과 맞물려 미국의 유력지 LA 타임스는 24일 태권도의 올림픽종목 퇴출 가능성까지 제기했다.

IOC는 2002년 12월 멕시코 총회에서 일부 종목에 대해 퇴출 여부를 논의하다 아테네올림픽 이후로 미룬 적이 있는데 당시 태권도는 논의대상에조차 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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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민생 외면 … 소모적 갈등 우리 정치는 3류 수준"

"경제 발목을 잡는 3류 수준의 정치 경쟁력을 높이지 않고서는 국민소득 2만달러 달성은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미스터 쓴소리'로 불리는 박용성(얼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정치권을 향해 또 한번 직격탄을 날렸다.

朴회장은 26일 오후 신라호텔에서 산업기술재단이 주최한 'CEO포럼'에 참석해 "우리나라 정치는 민생.경제 현안을 외면한 소모적 정쟁과 갈등조정 능력 상실, '떼법'이 일반화된 3류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朴회장은 소비 위축, 노사관계 불안 등이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는 규제 백화점이라 불릴 만큼 기업규제가 심각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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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0년까지 경기도에 신도시 20곳 만든다

경기도는 난개발을 막기 위해 2020년까지 도를 6개 성장축(권역)으로 나눠 성장축별로 분당신도시(580만평·10만호) 규모의 자족형 신도시 3, 4개씩 모두 20개를 조성하기로 했다.

손학규 경기지사는 2020년까지를 목표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경기도의 공간구조 개편 계획인 ‘대도시권 성장관리구상’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손 지사는 “난개발을 막기 위해서는 철저히 선계획-후개발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며 “주택 공급을 위해 신도시를 조성하되 사전에 계획되지 않은 곳에는 도시개발을 일절 불허하겠다”고 말했다.

6개 성장축은 △광명 화성의 서해안남부축(서해안고속도로축) △고양 파주의 서해안북부축 △성남 수원의 내륙남부축(경부고속도로축) △남양주 동두천의 내륙북부축 △시흥 이천의 서남부환상축 △김포 의정부의 서북부환상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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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산업현장에 기술戰士가 없다

4~5년 전부터 빨간등이 켜진 이공계 대학 기피 현상이 대학 울타리를 뛰어넘어 산업현장에까지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신기술·신제품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제조업의 세계. 하지만 한국 제조업체들은 “신기술을 개발할 사람이 없다”고 비명을 내지르기 시작했다.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대로 가면 머지않아 산업 현장에 ‘신기술 암흑’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97학년도 대입 수능에서 자연계열 응시자는 35만6560명. 2003학년도에는 19만8835명으로 절반 가량으로 추락했다.

기술전쟁 지휘관으로 활약해야 할 박사급 인력 상황은 더 심각하다. 지난해 자연대 박사과정 경쟁률은 0.51 대 1, 공대 박사과정 경쟁률은 0.77 대 1.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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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말

케이블 방송의 무료 성형수술을 시술 프로그램에 3명을 뽑는데 무려 3000여명이나 지원하는가 하면 이 가운데 남성 지원자가 10% 가까이나 되고 40대 중년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네요.

최근 논란을 빚은 케이블 패션뷰티 채널 동아TV의 '도전! 신데렐라'에 대해 여성민우회는 지난달 "여성들을 외모지상주의의 피해자로 몰고가는 것"이라며 프로그램을 방영하지 말라고 요구했는데 27일 마감하는 2기 신데렐라 모집에는 '재건성형' 위주로 진행한다고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1기 도전자 선발 당시 1천2백명이 몰린 데 비해 3천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는군요.

1기 시술 대상자로 뽑힌 패션 전공 여대생 김소연(22)씨는 사회 풍토 자체가 이미 외모 지상주의를 조장하고 있으면서, 그걸 TV를 통해 공개적으로 보여준다는 이유만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며 "지난해 말 방송 내용이 알려지며 비난 여론이 들끓었을 때 잠시 위축됐지만 이제는 인터넷에서도 오히려 응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나 자신도 수술 결과에 1백20% 만족한다"고 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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