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바보국민' 발언은 인권침해" 인권위 진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바보 국민이 대통령을 정말 잘못 뽑았다"는 한나라당 홍사덕 원내총무의 말이 인권침해라는 진정서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됐습니다.

진정서를 낸 69살 김모 씨는 홍 총무의 발언으로 심한 모욕감을 느꼈다며 이는 국민의 인격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인권위는 김씨의 진정이 조사대상이 되는지 조만간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