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 편의점에서 먹을거리를 훔치다 붙잡힌 여대생 29살 김모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자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시민들은 김씨가 범죄를 저지르게 된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김씨를 돕겠다고 나섰습니다.
몇몇 중소기업은 직장이 없는 김씨를 채용하겠다고 나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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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 편의점에서 먹을거리를 훔치다 붙잡힌 여대생 29살 김모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자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시민들은 김씨가 범죄를 저지르게 된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김씨를 돕겠다고 나섰습니다.
몇몇 중소기업은 직장이 없는 김씨를 채용하겠다고 나서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