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 여성들이 최근 업주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낸 것과 관련해 대한변호사협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박영립 대한변협 인권이사는 여성단체, 서울지방변호사회와 함께 윤락여성 소송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면서 변호인단을 구성해 소송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변협은 이달 초 강지원 변호사가 주도해 첫 소송을 제기한 뒤로 윤락 여성들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