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진관내동 한 주택에서 세들어 살던 57살 임모씨가숨져 있는 것을 집 주인의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주변에 술병 여러 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임씨가 과음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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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진관내동 한 주택에서 세들어 살던 57살 임모씨가숨져 있는 것을 집 주인의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주변에 술병 여러 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임씨가 과음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