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 8시 40분쯤 인천시 부평동 아파트 화단에서 14층에 사는 66살 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변씨가 중풍을 앓아 왔다는 가족들 말에 따라, 변씨가 지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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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8시 40분쯤 인천시 부평동 아파트 화단에서 14층에 사는 66살 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변씨가 중풍을 앓아 왔다는 가족들 말에 따라, 변씨가 지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