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장 백지화 범부안군민대책위가 다음달 14일 실시하기로 한 주민투표를 관장할 주민투표관리위원회 사무실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25일) 개소식에는 주민투표관리위원회 박원순 위원장과 하승수 사무총장, 핵대책위 관계자와 주민 등 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이번 주민투표로 부안 사태를 조기에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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