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4일)밤 11시 50분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81살 김모씨 집에서 옥매트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김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가재도구 등을 태워 백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발화지점이 숨진 김씨가 안방에서 깔고 자던 옥매트인 점에 미뤄 전기 합선 등으로 옥매트가 과열되면서 불이 나 이불에 옮겨붙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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