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강추위 속에 지난밤에도 서울 지역에서만 모두 천건이 넘는 수도 계량기 동파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어제( 24일) 저녁부터 오늘 (25일) 새벽까지 모두 1,167건의 새로운 동파사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설 연휴동안 신고된 동파신고는 만 5천건에 육박하게 됐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25일 오후부터 날씨가 풀리더라도 집을 비웠던 귀성객들이 서울로 올라오면서 신고 건수는 더 늘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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