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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귀경길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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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인 25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면서 정체를 빚었던 서해안선과 귀경 차량들이 몰린 경부선과 호남선 등은 24일 밤 11시를 넘기면서 빠르게 정상을 되찻았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평소 주말수준인 28만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통해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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