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서점에서 여성들의 치마 속을 소형 카메라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32살 노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노씨는 23일 저녁 7시쯤 서울 반포동의 한 대형서점에서 소형 카메라를 이용해 여성 2명의 치마 속을 30여분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씨는 손바닥 크기의 소형 카메라를 테이프로 손바닥에 붙여 몰래 촬영을 하다 다른 손님에게 들켜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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