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파가 이어지면서 23일 오후부터 24일 새벽까지 서울에서만 모두 5천6백여 가구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이어서 이번 설 연휴 기간에만 8천여건의 동파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울 상수도 사업본부는 한파가 25일 새벽까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파사고가 잇따를 것으로 보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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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파가 이어지면서 23일 오후부터 24일 새벽까지 서울에서만 모두 5천6백여 가구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이어서 이번 설 연휴 기간에만 8천여건의 동파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울 상수도 사업본부는 한파가 25일 새벽까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파사고가 잇따를 것으로 보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