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파로 동파사고 속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설 연휴에 불어닥친 '기습한파´로 지금까지 서울 시내에서만 모두 3천 4백여건의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한파가 오는 25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집을 비웠던 귀성객들이 서울로 올라옴에 따라 동파사고 신고가 더욱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