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를 방문중인 김희상 국방보좌관은 현지 서희.제마부대 장병들에게 노무현 대통령의 설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노대통령은 격려사에서 "이국 땅에서 설을 맞은 장병들에게 위로와 치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앞서 아프가니스탄에 주둔 중인 동의.다산부대 장병들에게도 김 보좌관을 통해 설 격려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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