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갑자기 불어닥친 한파로 수도관 동파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강동사업소에서 100건 등 21일 하루 서울 시내에서만 모두 614건의 수도관 동파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비상근무를 하면서 계량기 교체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야간에 발생한 동파에 대해서는 늦어도 22일까지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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