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교육감 선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제주경찰청은 설 연휴 첫날인 21일도 관련자들을 소환하며 철야로 수사를 진행하고있습니다.
경찰은 20일까지 학교운영위원과 후보 측근 등 2백여명을 소환한 데 이어 21일도 20여명을 추가로 소환해 금품 수수 여부를 추궁했습니다.
경찰은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다음주 안에 오남두 당선자를 소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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