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21일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 상수도 사업본부는 21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5.3도까지 떨어지면서 서울시내에서 오후 3시 현재 360건이 넘는 동파 사고가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 사업 본부측은 계량기 동파 사고를 막기 위해 헌옷으로 계량기를 감싸거나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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