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밤 11시를 기해 서해 먼바다에 내려진 폭풍주의보로 오늘 인천과 백령도, 덕적도를 잇는 뱃길이 끊겼습니다.
이들 섬 지방 뱃길엔 초속 17미터의 강풍이 불고 높이 3,4미터의 높은 파도가 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설 연휴 첫날 서해 일부 섬 지역 귀성객 4백여명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0일 밤 11시를 기해 서해 먼바다에 내려진 폭풍주의보로 오늘 인천과 백령도, 덕적도를 잇는 뱃길이 끊겼습니다.
이들 섬 지방 뱃길엔 초속 17미터의 강풍이 불고 높이 3,4미터의 높은 파도가 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설 연휴 첫날 서해 일부 섬 지역 귀성객 4백여명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