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공사 하도급을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건축업자 50살 장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의정부시 자기 사무실에서 51살 이모씨를 비롯해 2명에게 서울 명륜동 오피스텔 신축공사와 강원도 이재민 주택복구공사 하도급을 주겠다고 속인 뒤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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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공사 하도급을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건축업자 50살 장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의정부시 자기 사무실에서 51살 이모씨를 비롯해 2명에게 서울 명륜동 오피스텔 신축공사와 강원도 이재민 주택복구공사 하도급을 주겠다고 속인 뒤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