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0시 40분쯤 서울 올림픽대로 성산대교 아래에서 33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전복돼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커브 지역에서 속력을 줄이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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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새벽 0시 40분쯤 서울 올림픽대로 성산대교 아래에서 33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전복돼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커브 지역에서 속력을 줄이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