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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의원 "금호 돈은 6억원 받은 게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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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열린우리당 의원은 지난 대선 때 금호그룹으로부터 받은 돈은 수표로 3억, 채권으로 3억 이렇게 모두 6억원이 전부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금호그룹으로부터 지난 2002년 11월 20일 수표로 3억원을 받았고, 12월 7, 8일쯤 채권으로 3억원을 받았다면서, 검찰에서도 이렇게 진술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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