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맡긴 신용카드 정보를 빼내 위조카드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39살 박 모 씨를 비롯해 주유소 종업원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재작년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안양시내 주유소에서 주유원으로 일하면서 손님들이 건네주는 신용카드를 판독기에 넣어 정보를 빼낸 뒤 위조카드를 만들어 천 8백만원 어치를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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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맡긴 신용카드 정보를 빼내 위조카드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39살 박 모 씨를 비롯해 주유소 종업원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재작년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안양시내 주유소에서 주유원으로 일하면서 손님들이 건네주는 신용카드를 판독기에 넣어 정보를 빼낸 뒤 위조카드를 만들어 천 8백만원 어치를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