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학교생활 고민' 고교생 목매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9일 아침 7시 40분쯤 서울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등학생 18살 김모군이 목을 매 숨진 것을 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날 김군이 술에 취해 들어와 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들었고 평소 학교생활로 고민해 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