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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별사면 검토' 보도경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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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남북정상회담 송금 사건 관련자에 대한 특별사면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정보 유출경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문재인 민정수석에게 확인한 결과, 취임 1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을 실시할 것인지 여부도 아직 공식 확정하지 않았으며 대상을 놓고 검토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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