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우울증 30대 아파트서 투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7일 오후 5시 10분쯤 서울 영등포동의 한 아파트 잔디밭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31살 황 모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