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7일 공직 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본격적인 공천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김광웅 서울대 교수 등 외부 인사 10명과 임채정 의원 등 당내 인사 열 명으로 구성된 공직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는 당내 경선에 나설 후보자들의 적격 여부를 심사하게 됩니다.
상견례를 겸한 17일 첫회의에서 김광웅 위원장은 깨끗하고 소신껏 의정 활동을 할 수 있는 인물이 공천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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