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교회 불법건축물 구청과 마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교회 신축 건물이 불법이라며 구청이 사용을 허가하지 않자 교회가 신도들을 동원해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기쁜소식 강남교회가 오늘 저녁 강당 개관 기념 음악회를 열기로 하자 서초구청 측이 불법 건축물 입주를 허가할 수 없다며 공무원과 용역업체를 동원해 가로막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교회 측은 음악회에 주한 외교관들도 초청했다며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신도 천 5백 명을 동원해 구청의 사용금지 조치를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충돌에 대비해 교회 주변에 기동대 천 명을 배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