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앞두고 인천지역 예비후보들의 불법적인 사전선거 운동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인천경찰청은 불법 사전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원내.외 지구당 위원장 등 15명에 대해 내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의 한 현역의원 보좌관은 당원 연수회에 비당원 18명을 데리고 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입건됐습니다.
이 외에도 원외 지구당 위원장과 여러 명이 예비후보들이 금품 제공과 상대 후보 비방, 불법 유인물 배포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선거가 끝날 때 까지 특별단속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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