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휴대전화기를 훔친 혐의로 41살 오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해 10월부터 인천시 산곡동 찜질방에서 사람들이 잠든 틈을 노려 휴대전화기 31대, 천 2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씨가 훔친 휴대폰을 사들여 되판 혐의로 26살 장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찜질방에서 휴대전화기를 훔친 혐의로 41살 오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해 10월부터 인천시 산곡동 찜질방에서 사람들이 잠든 틈을 노려 휴대전화기 31대, 천 2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씨가 훔친 휴대폰을 사들여 되판 혐의로 26살 장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