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낮 서울 포이동 종친회 사무실에서 발생한 60대 노인 피살사건과 관련해 71살 이모 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이씨는 종친회 소유의 빌딩 관리 문제로 69살 이모 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흉기로 이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피의자 이씨는 경찰에서 동생뻘인 이씨가 대들어 홧김에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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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낮 서울 포이동 종친회 사무실에서 발생한 60대 노인 피살사건과 관련해 71살 이모 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이씨는 종친회 소유의 빌딩 관리 문제로 69살 이모 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흉기로 이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피의자 이씨는 경찰에서 동생뻘인 이씨가 대들어 홧김에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