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보호감호소 가출소자 10여명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보호법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와 국회가 형집행이 끝난 감호자들에게 보호 관찰이라는 또 다른 감옥을 주고 있다며 이들에게 자유를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청송보호감호소 가출소자 10여명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보호법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와 국회가 형집행이 끝난 감호자들에게 보호 관찰이라는 또 다른 감옥을 주고 있다며 이들에게 자유를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