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유명 외국상표를 붙인 가방을 만들어 유통시킨 혐의로 40살 한모 씨가 경찰에 구속되고 43살 주모 씨 등 5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재작년 12월부터 충남 아산에 차려놓은 공장에서 가짜 유명 상표를 붙인 여성핸드백과 사무용 가방 3천여개를 만든 뒤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판매해 2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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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유명 외국상표를 붙인 가방을 만들어 유통시킨 혐의로 40살 한모 씨가 경찰에 구속되고 43살 주모 씨 등 5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재작년 12월부터 충남 아산에 차려놓은 공장에서 가짜 유명 상표를 붙인 여성핸드백과 사무용 가방 3천여개를 만든 뒤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판매해 2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