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식용유를 섞은 가짜 참기름을 만들어 판 혐의로 60살 조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경기도 고양시에서 식품제조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5월 부터 1억 2천 5백만원 어치의 옥수수 식용유를 섞은 가짜 참기름 만 7천 6백리터를 만들어 경기도 시흥시 일대 음식점 등에 판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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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식용유를 섞은 가짜 참기름을 만들어 판 혐의로 60살 조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경기도 고양시에서 식품제조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5월 부터 1억 2천 5백만원 어치의 옥수수 식용유를 섞은 가짜 참기름 만 7천 6백리터를 만들어 경기도 시흥시 일대 음식점 등에 판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