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시, 난지도 대중골프장 직영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국민 체육진흥공단이 상암동 월드컵 공원 내 난지 대중 골프장의 이용료를 인상하려는데 반발해 서울시가 난지 골프장 직접 운영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난지도 골프장은 저렴한 시민이용시설이 돼야 하므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당초 협약한 이용료 만 5천원을 3만원으로 인상하려 한다면 시가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체육진흥공단측은 골프장 이용료 수준을 서울시와 협의해 원만하게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월 개장 예정인 난지 골프장은 난지도 매립지 5만8천여평 부지에 나인홀짜리 퍼블릭 골프장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