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10시 40분쯤 경기도 연천군 양원리 68살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김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20여평 규모의 가건물을 모두 태운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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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10시 40분쯤 경기도 연천군 양원리 68살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김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20여평 규모의 가건물을 모두 태운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