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국무총리가 오는 19일 오전 대국민 담화를 통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체결의 필요성을 설득하고 농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할 예정입니다.
고 총리는 한·칠레 FTA 비준동의안이 다음달 임시국회를 통과하면 앞으로 10년 동안 '농업농촌종합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119조원을 지원하고 농어촌 부채경감을 위해 부채 이자율도 현행 4%에서 1.5%로 낮추겠다는 내용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