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강남과 강북을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 체계가 구축되는 등 자전거 이용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서울시는 자전거의 교통수단분담율을 현재 2.4%에서 2007년까지 5%로 높이기로 하고 '자전거이용시설 정비 2차 5개년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서울의 자전거 도로는 현재 5백 54㎞에서 7백 68.5㎞로 늘어나고, 자전거 보관대는 4만 1천여 대에서 9만 4천여 대로, 자전거 무료대여소는 3곳에서 25곳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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