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12시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69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돌진하면서 행인들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와 부인 70살 현모씨 그리고 길가던 행인 5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경찰은 급발진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5일 낮 12시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69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돌진하면서 행인들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와 부인 70살 현모씨 그리고 길가던 행인 5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경찰은 급발진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