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와 말다툼을 벌이다 불이 붙은 옷을 던져 화상을 입힌 혐의로 38살 이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씨는 15일 새벽 2시쯤 서울 강서구 집에서 동거녀 43살 박모 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라이터와 휘발유로 옷가지에 불을 붙인 뒤 박씨에게 던져 팔, 다리에 2도 화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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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와 말다툼을 벌이다 불이 붙은 옷을 던져 화상을 입힌 혐의로 38살 이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씨는 15일 새벽 2시쯤 서울 강서구 집에서 동거녀 43살 박모 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라이터와 휘발유로 옷가지에 불을 붙인 뒤 박씨에게 던져 팔, 다리에 2도 화상을 입힌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