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선물 사줄 돈을 마련하려고 길 가는 여성의 손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대학생 19살 김모군이 경찰에 불구속입건됐습니다.
김군은 14일 밤 9시 반쯤 서울 신월동 주택가에서 집에 돌아가던 24살 이모씨의 7만 5천원이 든 손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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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선물 사줄 돈을 마련하려고 길 가는 여성의 손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대학생 19살 김모군이 경찰에 불구속입건됐습니다.
김군은 14일 밤 9시 반쯤 서울 신월동 주택가에서 집에 돌아가던 24살 이모씨의 7만 5천원이 든 손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