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 출신의 4선인 한나라당 신경식 의원이 15일 17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 의원은 15일 상임운영위원회의에서 "충청권 현안인 신행정수도이전특별법을 통과시켜 이제 할 일은 다했다"며, "후진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불출마를 선언한 의원은 22명으로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충북 청원 출신의 4선인 한나라당 신경식 의원이 15일 17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 의원은 15일 상임운영위원회의에서 "충청권 현안인 신행정수도이전특별법을 통과시켜 이제 할 일은 다했다"며, "후진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불출마를 선언한 의원은 22명으로 늘었습니다.